1.
오늘 고관절이랑 다리 근육통이 좀 최고조인듯;;;;
앉았다가 일어나서 바로 걷기가 힘듬 ㄷㄷㄷㄷㄷㄷㄷ
장실 갈때마다 계속 풀었다 느어어어
2.
오늘 퇴근길에 그냥 가까운데서 내릴까 하다가 어제랑 같은곳에 내려서 집으로 고고싱.
집에 오자마자 문서작업 하나 하고.
어제 만들어뒀던 우무 개시. ... 아 못찍었네.
생각보다 엄청 탱글탱글해서 'ㅂ' 참으로 맘에 듬.
연어랑 샐러드 해서 먹으면 맛나겠다 'ㅅ' 츄릅
3.
그리고 오늘은 운동대신에 고관절 위주 스트레칭만 고고...
느어어 이거 좀 풀고 해야지 안그러면 -_- 진짜 안되긋다.
대신 내일 오전에 볼일 다 보구나서 운동하고. 저녁에 운동하고.
병원 - 네일샵 - 집 - 이마트 이렇게 댕겨와야지.
할매집 내일 그냥 댕겨올까 하다가 담주로 미루고. 흑.
생각보다 몸무게는 안빠졌는데. 혼날라나.
4.
주문한 신발 도착.
두개는 딱 조으고. 하나는 사이즈가 두개씩 묶여서 나온거라.. 큰걸로 했는데.
양말 신고 하면 그럭저럭 괜찮으려나.
집에와서 다시 이마트갈때 양말신고 신어봐야겠다. 발에 살땜에 발등은 맞는데. 볼도 넉넉하구.
오랜만에 맞는 신발을 신어보네...
5.
내일은 하루 빠짝 번역 달리고(회사에서 10페이지정도 했는데 옮기는거 맨날 까먹음)
일욜은 친구들 만나서 수다떨고. 저녁엔 운동이랑 뜨개질.
부지런히 움직이자.
6.
해프닝 공지가 떴다!!!!
이번에도 부산 가려 했는데.. 부산이 클쓰마쓰다.
이번 클쓰마쓰는 광안리에서 보내게 되겠군. 히히
기대된다. 두근두근
7.
아 빨리 움직이자. 내일이 두렵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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