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상해서 약먹고 부랴부랴 씻고 나와서 나갈준비.
병원 고고싱.
2.
가서 체크할꺼 체크하고
침맞고. 주사맞고.
반쯤 졸다 나와서 샵으로 고고싱.
3.
샵가서 두시간동안 궁디 통증을 참으며 손케어랑 페디스페셜 받고옴. 씨원하드아.
4.
집에아서 다시 준비하고(?) 새신을 신고 할매집으로 출동.
5.
할매는 내가 오늘 안오는줄 알고 어제 끓여먹다 남은 라면 반개를 드실라고 준비중.
김치랑 계란 달라 그래서 밥뽀까서 같이먹음.
수다좀 떨다가 마사지의자(...) 한타임 뛰어주고 삼양집으로 걸어서 고고싱.
6.
오빠놈한테 할매한테 받은 봉투를 전달. 5분쯤 쉬다가 다시 버스타러 고고싱.
7.
버스타고 가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오늘 이어폰을 안들고 나옴 ㅅㅂ....
그래서 한시간동안 열심히 멍때리며 졸다 ㅠㅠ 집근처와서 내림.
8.
이마트 가서 방울토마토 두팩이랑 모닝빵이랑 랍스타 몸통만 특가판매 하길래 두마리 업어옴.
그리고 집에와서 늘어지다가....
9.
오늘 저녁은 선식타임인데. 마침 연어가 도착했네? ^-----------------------------^
샐러드야채 물에 씻어 탈탈 털고 우무 굳혀둔거 채로 쭉쭉 뽑아서 드레싱 좀 넣고 조물조물
그리고 연어로 쌈싸먹기
캬
이거지
10.
그리고 약간 소화될때까지 기둘리다가 10시쯤되서 운동시작.
한숨돌리고 자리에 앉으니 11시.
-_- 그리고 멍때리다보니 이시간.
-_-....나샛기 오늘 하루도 참 많이 수고했다....
11.
.... 근데 내일 또먹네....
......
월화는 .... 선식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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