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미쳤다고 약먹는데 빕스감(...)
이유는 오로지 연어...
내 바로앞의 접시만 똑같이 두접시 먹고.. 우동먹을까 사다가 면만 쌀국수 넣었는데.... 흑.. 쌀국수 육수라 슬펐음.
그래도 이렇게밖에(?) 안먹었는데 겁나 배불러 터지는줄..
2.
그리고 이동한 커피숍. 한라수목원 앞에 있는 99.9
커피 역시 맛났음...
그리고 새 폰이라 역시 사진 잘찍히는게 행복했긔(...)
3.
어디갈까 수다떨다가 나온, 바로 근처 넥슨 박물관.
첨 가봤는데 VR도 있고(비트세이버? 보는것도 넘나 재밌는데 ㅋㅋㅋ 아 저건 정말 사고팠다...)
체험해볼수있는게 많아서 좋았다.
4.
그리고 집에와서 늘어지기(...)
아아 소화안되..... 망했엉 ^^...
그래도 생각보다.. 이렇게 다녔는데 체력 안딸림. 신기했긔 '-'
5.
아 그리고 넥슨박물관 지하층에 오락실이 있는데.
어떤 아줌마랑 애랑... 타임 크라이시스.. -_- 30분 기둘렸는데 계속함 -_-
옆에서 대놓고 "계속해서 못하겠어~" 라 수십번 말했는데 끝까지 안비킴 ㅋㅋㅋㅋㅋㅋㅋㅋ
두어번 이어서 시작하고 하면 ... 진행이 안되면 거기서 좀 끝내요. 뒷사람들좀 하게. -_-
내가 이거저거 막 먹어도 되는 상황이었으면 카페에서.. 와플도 먹고팠는데.. 그건 패스...
6.
예전에 하던 오락이나 컴 폰 등등이 막 나와서 ㅋㅋㅋㅋ 넘나 추억돋고 ㅋㅋㅋㅋㅋㅋ
또 가도 괜찮을법하다 'ㅅ' 8천원인데 도민할인 4천원...
그나마.. 오늘이니 이정도지, 주말이나 방학때는 아예 게임이니 체험이니 엄두도 못낸다고....
'ㅂ' 조만간 또 가야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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