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근하기 싫어서 힘들어요(...)
2.
내가 화/토 로 병원을 가려고 했는데.
하필 내일은 빨간날이고, 수욜은 원래 휴진이라.. 결국 오늘 반차를 급하게 내고 병원 고고.
이틀에 한번씩 만나는 쌤...
이젠 무덤덤 -_-);
3.
끝내고 집에 와서 조금 쉬다가 오마니께 받은 카드 돌려드리기 위해 잠깐 집앞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고
예약해둔 미용실 고고.
정액제 해둔거에서 헤어케어가 3번 들어 있어서 그 두번째를 받으러 'ㅅ')
남은 잔액이 꽤 많이 남아있다. 왜째서..? 별로 안남은줄 알았는데;;;;
이제 헤어케어도 한번 남고 아직 뿌염도 안해도 된다 해서 10월 말에 케어 한번 더 받으러.
4.
요기 머리에 스팀쪼일때 조은게, 따로 마련된 컴컴한(...) 방에 쇼파하나와 스팀기가 있는데.
이 쇼파가 거어업나 푸우욱 들어가고 겁나 편한것.
근데 이전에 왔을때에는 눕혀서 'ㅅ' 스팀 쬐었는데.. 이번엔 안눕혀줌.. 'ㅅ'..
'ㅅ'.. 알바생이 신입이라 그런가봄...
일단 머리 말리는거에서.. ... 뭔가 애매해서 -ㅅ- 쌤이 결국 다시 다말려쥼.
그보다 머리 말리고 살짝 커트해주고 그랬는데 커트할때보니..
그 이전에... 드라이기로 두피 익힐 기세로 말려주던 그 남자 알바생.. 이 바른 부분들..
겁나 -_-; 눈에 띄게 층져있음;;;;;
=_=; 어째 좀 그렇다싶었는데.. ㅠㅠ
그래도 속머리쪽인듯 하니.. 이번엔 쌤이 해주시겠징.. '-') 뿌염+볼륨펌은 11월 초에!
5.
오늘은 번역 좀 달리고. 내일을 위해 푹 쉬어야겠다.
6.
오랜만에 바나나와 방울토마토를 먹었는데 맛난다....브로콜리도 맛난다....
미용실 다녀오는길에 패드도 살겸, 마트가서 두유도 사고 했는데
곤약 있을줄 알고 봤는데 없어서 슬픔....
7.
가루로된 곤약이 있다고 하는데 그거나 한번 봐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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