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 드문드문 있어서 힘든 요즘 '-'

현세타파/넋두리

2018. 10. 8. 21:53

1.

출근하기 싫어서 힘들어요(...)

2.

내가 화/토 로 병원을 가려고 했는데.

하필 내일은 빨간날이고, 수욜은 원래 휴진이라.. 결국 오늘 반차를 급하게 내고 병원 고고.

이틀에 한번씩 만나는 쌤...

이젠 무덤덤 -_-);

3.

끝내고 집에 와서 조금 쉬다가 오마니께 받은 카드 돌려드리기 위해 잠깐 집앞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고

예약해둔 미용실 고고.

정액제 해둔거에서 헤어케어가 3번 들어 있어서 그 두번째를 받으러 'ㅅ')

남은 잔액이 꽤 많이 남아있다. 왜째서..? 별로 안남은줄 알았는데;;;;

이제 헤어케어도 한번 남고 아직 뿌염도 안해도 된다 해서 10월 말에 케어 한번 더 받으러.

4.

요기 머리에 스팀쪼일때 조은게, 따로 마련된 컴컴한(...) 방에 쇼파하나와 스팀기가 있는데.

이 쇼파가 거어업나 푸우욱 들어가고 겁나 편한것.

근데 이전에 왔을때에는 눕혀서 'ㅅ' 스팀 쬐었는데.. 이번엔 안눕혀줌.. 'ㅅ'..

'ㅅ'.. 알바생이 신입이라 그런가봄...

일단 머리 말리는거에서.. ... 뭔가 애매해서 -ㅅ- 쌤이 결국 다시 다말려쥼.

그보다 머리 말리고 살짝 커트해주고 그랬는데 커트할때보니..

그 이전에... 드라이기로 두피 익힐 기세로 말려주던 그 남자 알바생.. 이 바른 부분들..

겁나 -_-; 눈에 띄게 층져있음;;;;;

=_=; 어째 좀 그렇다싶었는데.. ㅠㅠ 

그래도 속머리쪽인듯 하니.. 이번엔 쌤이 해주시겠징.. '-') 뿌염+볼륨펌은 11월 초에!

5.

오늘은 번역 좀 달리고. 내일을 위해 푹 쉬어야겠다.

6.

오랜만에 바나나와 방울토마토를 먹었는데 맛난다....브로콜리도 맛난다....

미용실 다녀오는길에 패드도 살겸, 마트가서 두유도 사고 했는데

곤약 있을줄 알고 봤는데 없어서 슬픔....

7.

가루로된 곤약이 있다고 하는데 그거나 한번 봐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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