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 링 모티프 방석

현세타파/취미생활

2017. 6. 5. 21:06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 주기 위해 진행했던 파우치 만들기도 끝났으니

새로운 플젝 전에 쉬어가는(?!) 느낌으로. 미니방석 스타트 'ㅂ')b


예전에 샀던 책 표지이기도 한데 이게 예전부터 계속 눈길이 가서.. 고민고민하다가 

도안 보면서 찬찬히 해보자 싶었던 녀석. 실을 지르고(...) 이제 시작!!



첨에 만들었던 링. 사슬뜨기로 원형틀을 만들고 거기에 짧은뜨기를 한바퀴 해줘야하는데

사슬뜨기를 감싸는 방식이라고 해야하나. 한코한코에 안넣고 이렇게 하니 ... 미친듯이 꼬여서 하나는 실패해서 걍 버리고 그나마 성공한 녀석. 

완성사진을 자세히 보니 이런 방식이 아니라 한코 한코 진행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이녀석도 과감히..... .. 바이바이...


그리서 진행되는 도중 두개를 겹쳤을때의 사진.

역시 레드와 그레이 색조합은 진리다..ㅠㅠ


요건 세개 겹쳤을때 ><


그리고 요건 4개! ... 점점 미친듯이 꼬여가고 시작을 왠지 나중에 헷갈릴것만 같아서.. 단수링으로 첨 시작애는 미리 표시해둠. 조금씩 바깥이 울고있긴 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중간중간 연결하구 전체적으로 연결시켜 줄꺼라 크게 신경은 안쓰고 있다.


조금씩 하면.. 이번주에 끝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