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끝났다.

현세타파/넋두리

2018. 9. 28. 22:24

1.

오늘은 여유롭게 끝났드아.

2.

내사랑 앎님 관음전용계정을 팠다.(...)

열심히 관음해드리리-

3.

좀전에 샤워하는데... 뭔가 쾅쾅소리가 났는데.

옆집 문닫는 소리는 아닌듯 해서 뭐지? 하고 좀.. 혼자 무서웠는데.

씻고 나와보니 아무일 엄씀.

이것저것 또 보다가 문득 폰을 봤는데 문자가 와있다.

.....

택배기사 아저씨의 택배 배송 문자....

9시반쯤.. 

ㅠㅠ 창고에 넣어두셨다고 ㅠㅠ...

이 늦은시간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휴,,, 

4.

오랜만에 알쓸신잡 보는중. 

이사람들 수다는 어려우면서 재밌다.

그게 매력인가-

5.

내일 드뎌 병원고고싱-

체력과 발만 어찌 되면 좋겠어오,,,

6.

일단은. 번역 이미지 작업한거 엑셀 작업좀 해두고나서 뜨개질 고고싱하고

오늘도 일찍 자야지...

... 이젠 일찍이란 단어의 의미가 무색해졌지만 =_=; 

7.

근데 내일 왜째서 비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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