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여유롭게 끝났드아.
2.
내사랑 앎님 관음전용계정을 팠다.(...)
열심히 관음해드리리-
3.
좀전에 샤워하는데... 뭔가 쾅쾅소리가 났는데.
옆집 문닫는 소리는 아닌듯 해서 뭐지? 하고 좀.. 혼자 무서웠는데.
씻고 나와보니 아무일 엄씀.
이것저것 또 보다가 문득 폰을 봤는데 문자가 와있다.
.....
택배기사 아저씨의 택배 배송 문자....
9시반쯤..
ㅠㅠ 창고에 넣어두셨다고 ㅠㅠ...
이 늦은시간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휴,,,
4.
오랜만에 알쓸신잡 보는중.
이사람들 수다는 어려우면서 재밌다.
그게 매력인가-
5.
내일 드뎌 병원고고싱-
체력과 발만 어찌 되면 좋겠어오,,,
6.
일단은. 번역 이미지 작업한거 엑셀 작업좀 해두고나서 뜨개질 고고싱하고
오늘도 일찍 자야지...
... 이젠 일찍이란 단어의 의미가 무색해졌지만 =_=;
7.
근데 내일 왜째서 비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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