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끝났드아

현세타파/넋두리

2018. 9. 24. 22:03

1.

꼭두새벽부터 일어나서 '-' 버스타고 달려가서 제를 지내고 늘어지다가 나옴(...)

2.

그리고 집에와서 늘어지려 했는데 몇시간동안 멍때리다가 

사인 3장 번역캡쳐 찍는다고 드라마 켜놓고 하다보니 이시간(...)

3.

그래도 3장은 그럭저럭 짧고. 4장이 좀 파란만장할듯싶다.. 빨리 끝내야쓰것다.

4.

이번엔 꼼꼼히 잘 찍었는데... ... 잘 됐겠지(...) 

3장은 생각보다 무난하더란..

5.

커피를 오전에만 한 세잔 정도를 마셔서 그런가....

집에 오면서 스벅 벤티사이즈까지 들고와서;;;;;

=_=; 잠이 안온다 유후 

6.

그럼 이시간에 뜨개질을 해야지. 고고싱.

연휴동안 빡씨게 떠야한다... ......

.... 아. 이거 장도 옮기고 해야하는데.. 8ㅁ8.. 

... 그냥써? -_-)....

... 커피메이커만 위치좀 옮길까... 흑

7.

내일은 고기먹는날. 유후.

8.

....

실은 아침에 좀 울뻔했다.

우리 이모할무이....

.........

드뎌 내 이름을.... ... 헷갈리시기 시작했다..........

...........

......................

할무이..... 차마 오래오래 사시라고는 내가 못하겠으니

시간이 어찌되든, 건강만 하소.......

.......... 우리 할무이 아픈거 나 못볼꺼같음요,,,,,, 그러니,,, 건강만 하소,,,,,

,,,,,,,,,,,,,,

하루에도 몇번이나 그생각이 나서. 지금도 눈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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