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루종일 반쯤 정신이 나간 상태였음.
2.
일은 거어어업나 많이 들어옴.
예상치 못하게 프로모션이 하나 더 들어와서 =_=... 쵸큼 많이 당황...
3.
아침에 비 겁나 퍼부어서 신발이 쫄딱 젖어서.. -_- 넘나 찝찝했음.
내일은 택시를 타고갈까...
4.
잡히면의 문제지만.
5.
아침에 일어나는데 허리가 조금 많이 심하게 아파서 급하게 파스 세장 도배하고 출근.
그나마 낫구나...
6.
오늘 나까지 출장갔었으면 -_- 대박이었겠다.
업무 못따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내일이나 모레쯤 주문한 실이 올듯하고...
장실 클리너는 다음주에나 도착할듯 싶고.....
하아 =_= 정신없다....
8.
집에 오자마자 잠깐 한숨 돌린다는게 아예 잠들었어서 =_=; 당황쓰;
물론 다시 깼지만....
ㅠㅠ 진짜 토욜에 아침부터 달려서 친구 만나고 바이 짜이찌엔 한 후에는
일욜까지 움직이지말고 그냥 누워있어야겠다.
체력회복이 급선무다.
뭐때문에 이리 빡쌔지.. 공연 후유증은 아닌데 이쯤이면.
멘탈이 같이 갈려나가서 그런가...
9.
이렇게 또 번역 마무리는 아니되어가고..흑흑.. 죄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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