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ㅁㅇ.....

현세타파/넋두리

2018. 9. 13. 22:20

1.

하루종일 반쯤 정신이 나간 상태였음.

2.

일은 거어어업나 많이 들어옴.

예상치 못하게 프로모션이 하나 더 들어와서 =_=... 쵸큼 많이 당황...

3.

아침에 비 겁나 퍼부어서 신발이 쫄딱 젖어서.. -_- 넘나 찝찝했음. 

내일은 택시를 타고갈까...

4.

잡히면의 문제지만.

5.

아침에 일어나는데 허리가 조금 많이 심하게 아파서 급하게 파스 세장 도배하고 출근.

그나마 낫구나...

6.

오늘 나까지 출장갔었으면 -_- 대박이었겠다.

업무 못따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내일이나 모레쯤 주문한 실이 올듯하고...

장실 클리너는 다음주에나 도착할듯 싶고.....

하아 =_= 정신없다....

8.

집에 오자마자 잠깐 한숨 돌린다는게 아예 잠들었어서 =_=; 당황쓰;

물론 다시 깼지만....

ㅠㅠ 진짜 토욜에 아침부터 달려서 친구 만나고 바이 짜이찌엔 한 후에는 

일욜까지 움직이지말고 그냥 누워있어야겠다.

체력회복이 급선무다.

뭐때문에 이리 빡쌔지.. 공연 후유증은 아닌데 이쯤이면.

멘탈이 같이 갈려나가서 그런가...

9.

이렇게 또 번역 마무리는 아니되어가고..흑흑.. 죄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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