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이스 1. 잔다.
그럼 나는 분명 한새벽에 일어나서 헤매이겠찌 ㅡㅡ;
초이스 2. 안잔다.
그럼 난 또 한시 두시까지 안나고 내일 아침 졸림에 허덕이겠지....
2.
ㅠㅠ 어쩔까. 흑흑
3.
주문했던 애호박 한박스가 도착해서 열어봤는데 다들 넘나 튼실한데
혼자 먹기엔 넘나 심하게 양이 많아서
5개만 내가 열심히 먹을 작정으로 나머지는 오마니에게 배달.
오늘 1.5개(...)를 먹어봤는데 맛있따 ><
뽀꿈밥에도 쓰고 찌개에도 쓰고
내가 좀 더 밥을 잘 챙겨먹는 인간이었다면 'ㅅ' 10개쯤 남겨도 됐겠지(...)
4.
동백꽃 매듭을 다 만들고 이제 고정만 하면 되는데
... 집에 있는 그 본드가 -_-... 안에가 그냥 다 젤리마냥 굳어서..
접착력이 1도 없음이다......
...........
글루를 꺼내기엔 넘나 귀찮아서
내일 봉투살겸 마트 들려서 거기에 있으면 사고.. 없으면 그냥 내일 글루로 고정해야겠다.
5.
아. 그리고 오늘 '-' 대자연시작...
.... 왜 오늘.......왜........왜애애애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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